
COLLABORATION
ARTWORKS


ANDRÉ DERAINNE
2023년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ANDRÉ DERAINNE 은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 작가이다.
발롱드파리는 그의 두 가지 작품으로 오마주된 음향기기를 제작하였다.

1994년 툴루즈에서 태어난 안드레 드헨은 어린 시절 보르도에서 성장한 후 스트라스부르 장식 예술학교에 진학하여 5년간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현재 그는 더 뉴요커(The New Yorker), 리베라시옹(Libération),
더 뉴욕 타임즈(The New York Times), 디 차이트(Die Zeit), 롭스(L’Obs) 등
프랑스와 해외의 다양한 신문사와 매거진 등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그 외의 시간에는 개인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에 전념해, 최근 몇 년 간 파리, 서울,
보르도, 타이페이 등의 다양한 곳에서 다수의 전시회를 가졌다.
2019년 9월, 그는 호치민시의 빌라 사이공 아티스트 레지던시에 입주했고,
2021년 9월 케리뷔스(Kéribus)에서 첫 만화 «매일 한 번의 폭풍(Un orage par jour)»을 출판했다.





LOUIS VUITTON
2014년 장인과의 협업으로 기획된 <아티잔스> 프로젝트.

BALLONDEPARIS X ANALOGIZM

세계적인 패션 명품 회사가 사라져가는 우리 고유의 전통을 재조명했다. 루이비통 코리아가 1년간 준비한 한국 전통문화 계승 프로젝트 «아티잔스 (ARTisans)» 다.
«아티잔스»는 2억 원을 투입한 예술 프로그램으로 인간 문화재 장인을 선정·지원했고 장인과 현대미술 작가의 콜래보레이션, 장인과 젊은 작가가 함께하는 워크숍 등으로 이뤄졌다. 미처 보듬지 못한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젊은 작가들에게 새로운 작품 창작의 영감을 제공하자는 취지다.
아나로기즘의 한성재는 미술·도예·목조가구·영상매체·공간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워크숍을 갖고 전통과 현대가 결합한 창작물을 만들었고, 14년 13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신사동 스페이스K에서 전시됐다.
조현욱 루이비통코리아 회장은 “장인정신의 보존과 계승은 루이비통이 1854년 창립된 이래 지켜온 가장 중요한 가치” 라며, “이번 프로젝트가 소중한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대중적인 공감을 넓히고, 미래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가교 역할을 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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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QUATORZE
루이까또즈와 아나로기즘의 협업으로 기 획된 아트전 <봄날의 신기루> 프로젝트.

BALLONDEPARIS X ANALOGIZM

루이까또즈가 주최하고 플렛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와
프랑스공예예술가협회(Ateliers d’Art de France), 주한프랑스문화원이 후원한
«Mirage Printanier (봄날의 신기루)»는 프랑스와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및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이루어졌다.
아나로기즘은 루이까또즈의 가죽을 활용하여
전세계에 하나 뿐인 예술 음향 기기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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