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nce 1921 BALLONDEPARIS

The beginning
창립자 루이 가렐
(1883~1946)
Bonjour !
가렐 가문과 발롱드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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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기술력과 매력적인 디자인을 접목시켜 새롭게 시작된 <발롱드파리> 는 단순히 스피커를 제작하는 브랜드가 아닌, 변화하는 실내 인테리어와 함께 진화하는 오브제로서, 사용자에게 오랜 시간 질리지 않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발롱드파리> 는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의 대상 수상경력으로 수많은 오디오 마니아들이 상당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입증된 하이엔드 음향 브랜드입니다.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기술력과 매력적인 디자인을 접목시켜 새롭게 시작된 <발롱드파리> 는 단순히 스피커를 제작하는 브랜드가 아닌, 변화하는 실내 인테리어와 함께 진화하는 오브제로서,
사용자에게 오랜 시간 질리지 않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발롱드파리> 는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의 대상 수상경력으로 수많은 오디오 마니아들이 상당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입증된 하이엔드 음향 브랜드입니다.

1901년부터 바이올린 공방에서 19년간 제작기술을 배운 후, 1921년 루이 가렐은 그의 형제들과 바이올린 제작 및 음향을 연구하기 위한 현악기 공방 <발롱드파리>를 설립했습니다.
1920년 ‘비큐나 울’ 을 통해 왜곡된 소리를 정상으로 되돌리는 데 성공한 루이 가렐은 1945년 정식으로 기술을 인정받고 현악기 제작에 한 획을 그은 인물로 기록되었습니다.
디자이너 라파엘 가렐
(1957~ )
가렐 가문의 4대, 라파엘 가렐은 공업 디자인을 전공하였으며
기술을 이어받은 조율사인 형제 줄리앙 가렐과 함께 가문의
기술이 접목된 스피커를 제작합니다.
이것이 <발롱드파리> 스피커의 시작입니다.


